장수생 햄찌 모찌 모리님^^



간만에 햄스터 자랑겸 올려 봅니다.

한 낮 백수 주제에..햄스터 님들이 2년동안 동일한 집에 살아서 집이 너무 허름한 나머지..

모리 모찌 집에 투자좀 했습니다..


산코 햄스터장!!!

햄스터를 키우는 매니아라면 한번 쯤 꿈꾸는..장이죠..

큰맘먹고..이언니 한달 굶겠다!! 내자쉭들..이런맘으로 장만해줬습니다.

사실 전 햄찌 장이 너무 허름해서..모리녀석이 눈을 다쳤어요..ㅜㅡㅠ

그게 큰 계기가 됐죠..

이참에...너무 예뻐서 올려봅니다.
진짜 완전 인형에다가 성격 완전 웃긴 4차원 모리님..ㅜㅠ  지금은 한쪽 눈을 다쳐서..저 똘망한 모습을 못보네요 ㅠㅜ



우리의 훈녀 모찌님...정말 미모 햄찌..등치도 1등급..2년 넘게 살았어요..ㅜㅠ 장수생 아줌마예요..
by 천견 | 2009/12/03 03:05 | 트랙백 | 덧글(0)

성격 좋아진 선주씨..

배경 일부 샷...ㅡㅜ
배경을 해서 많이 변한건 성격이..완전..차분해졌다고............;;

응응?;;
자꾸 꼼꼼하게 판다고 선생님께서 제발 적당히 하라고하심;;
나도 보니깐 성격이 영..안 좋은거 같음 ㅋㅋ


귀여운 풍차집을 돌릴 동물을그려오래서 쥐를 그렸더니..쥐따위가 어케 돌리냐며,,꼬챙이를 꽂아버리셨다..

쥐고기라며..즐거워 하는 ..;;;





저 그냥 요새 아주 얌전히 배경그리면서 잘지내고 있어요 ㅜㅠ

아직 끝을 볼려면 멀었지만...부쩍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가도,
저도 인간인지라..도망다니기도하고..그래요..
그래도 그림이란 끈은 안놓고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벌써 09년 끝인 12월이 다가오네요..

1살 더먹기 전에..스케치는 해결 보고 싶어요 ㅜㅠ
by 천견 | 2009/11/25 16:55 | 늘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나도..가끔은...



캐릭터가 그리고 싶었음...................어흥..!!

요 몇일 일이 생겨서 학원도 못나갔고, 이제 내일부터 1일이니깐

다시 마음을 다 잡고 새로 시작 하는 마음으로 공부를 다시 해야겠지?

마음은 조급한데 마음을 다스리는게 가장 어려운 것 같다.

쥐 죽은 듯이 한가지에 매진한다는 건 정말 힘든데..

많은 걸 잃을 수도 있으면서도 하는건 정말 그걸

'사랑하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본다.




제과제빵 페스티벌^^
by 천견 | 2009/11/01 22:57 | 지 [그림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어우 벌써...두달이 지났네욥!!


A4싸이즈에서 한장한장 붙여서 총 4장으로 늘어난 ..
천제조공장입니다..ㅜㅠ
벌써 배경 공부한지..두달째입니다..
한달은 모작과 손풀기를 했고, 이번달은 아이디어 스케치를 쭈욱 했는데..
남는 애들이 몇 없네요..
이제서야 조금 투시 덜 틀리긴하는데..간간히 보면 틀려요 ㅠㅜ
배경 그리면서 많이 성격이 차분해 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제 조금 꾸밈도 조금 늘었구요..아기자기하게 넣는 법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조금 슬럼프가 왔어요..이번주 내내 그림에 대한 혼동때문에 많이 고생했거든요..
어쨋든 완성이 가장중요할꺼 같아요..빨리 스케치 끝나고..
채색시켜줬음 좋겠어요..ㅡㅜ 엉엉엉
by 천견 | 2009/10/26 00:51 | 지 [그림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09 디자인올림픽 다녀왔어요^^

작년에 무한도전에서 나와서 정말 가보고 싶었는데..
마침 이번에 기회가 되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시간되면 꼭 한번 가주세요..
평일 오전이였는데도 사람이 꽤 많더라구요.
볼거리도 많고...
그냥 나들이 기분이 물씬 풍겨서 즐거웠어요.
맨날 집에 틀어박혀서 그림하고 씨름하고 있었는데..
한결 머리가 가벼워진 느낌입니다.


같은 길을 걷고 있는친구들^^
다들 정말 잘됐음 좋겠다.
서로 조언과 또 조언을 얻어가면서 발전하는
우리들이..너무 좋다>.<~~**




오늘 진짜 아팠어요 ㅡㅜ
by 천견 | 2009/10/15 20:04 | 트랙백 | 덧글(8)

아이디어 스케치들의..발전~!

제일 최근에 그린 아이디어 스케치 입니다.

 제가 젤 좋아하는 사람한테 주제를 받았습니다 ㅋㅋ

주제를 달라고 하니 마법도서관을 만들어보라고 하더라구욤,,

아직 도서관 하면 스케일이 너무 커서 작은 도서관 느낌을 해보자 해서 그려보았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하고 검사를 받았는데..

"선생님이 앞이랑 옆에 붙어있는 어색한 아이들은 차라리 없는게 좋겠다"

라고 하시더라구요..지금보니깐 좀 어거지로 넣은 느낌이 좀 있긴 하더라구욤..

그래도 이아이 할때 제가 엄청 공들여 한걸 느끼셨는지..

이래저래 아기자기하게 집어 넣는 시도는 좋다고 하셨습니다.

나중에 요 아이 꼭!! 수정해보렵니다..^^

혹시 이거 보시고 조언이나..도움말 넣어주시면 감사드려욥!!
by 천견 | 2009/10/07 22:45 | 지 [그림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오늘이 딱 한달^^

모작50장때쯤 진입하니깐..선도 좋아지고 무언가 조금 배우는 느낌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엇그제 부터는 모작을 조금 줄이고,,아이디어 스케치에 들어 갔는데요..아이디어 스케치가 진짜 더 어렵습니다..ㅜㅠ
진짜 주말내내 머리 터지면서 죽을뻔했습니다..

그거시 ...아직 아주아주 초보적이지만..미숙한 저의 첫작입니다..^^ 

아악..스캔뜨니깐..시점틀린게 여기서 보이기시작..그래도 저정도면 애교로 좀...^^;;;



그리고 몰래몰래 뒷장에 캐릭터 끄자자작..그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좋아하는건  버릴 수 없죠..열심히 정진 또 정진입니다.

앞으로 3개월 후에 많이 바뀔 저를 항상 상상하면서 오늘도 뜬눈으로 밤을 지새기..ㅡㅜ
by 천견 | 2009/09/29 16:54 | 트랙백 | 덧글(13)

......

선주야.....


                              








                                                                                                                                      배경오브젝트스케치50개진입..




아직 한달도 안됐는데..죽을꺼 같다..정말..
by 천견 | 2009/09/21 03:09 | 트랙백 | 덧글(18)

인디언소녀양^^



죄송합니다..자꾸 제 몸매를 그리는..하하하하하하..

배경공부하다가 급 캐릭터가 땡기는;;(좋아하는건 어쩔..수 없나보다;;)
제 컴퓨터에서 일부러 타블렛을 빼냈어요.
일단 스케치가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뎃생이 되야 채색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저이기에..


아파서 몸저 누웠는데..그간 2주동안 꾸준히 배경을 그려서 인지..저도 모르게
하루에 두장이래도 안그리면..이상한 느낌...왠지 하루를 헛되게 보낸거 같고..

죽겠어요 ㅡㅠ..어흥흥..!!

근데 배경을 하니깐 캐릭터도 조금씩 같이 느는 느낌이라 정말 좋습니다.


이번에 연리 4호에도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잘부탁 드리구요..혹시 연리에 관심있으신 분은..언제든 물어보세요>.<@


by 천견 | 2009/09/14 18:01 | 지 [그림이야기] | 트랙백 | 덧글(12)

백수 일주일째...




밤새 배경과 씨름했습니다..
요새 배경 공부중인데....미술은 초딩때 부터 했으면서..
그놈의 투시가 너무나 싫어서....맨날 도망다녔는데......

결국엔 마지막 선택을 배경으로 한 저도 참 ㅋㅋㅋ
한 일주일동안 잠도 못자면서 그간 회사다니면서 안쓰던 손도 풀고,,감도 익히고..
죽어라 공부중입니다..
될진 모르겠지만..달려봐야겠죠?......
2차전직하는게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어흥흥..
짧으면 6개월..길면 1년으로 잡고 바쁘게 달리고 있습니다~!





간간히 달리면서.......요새 배우는 취미생활 일부분..!!!
커피 진짜 좋아하는데 이참에 배우고 있어요..
이거슨!!바로  '드립커피' 입니다.

여러나라의 원두를 직접 로스팅해보고,갈아도 보고, 추출하고
시음 하기까지....여러 과정을 통해
커피의 진정한 맛을 느끼는 중입니다.

혹시 후암동에 화요일 저녁6시에 드립커피 수업배우실분 없나요?!!!!
수강생이 저혼자라서..개인지도 받고 있어요~~~~~~~~~~!!!
외로워요.......힝!
by 천견 | 2009/09/09 09:47 | 늘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16)

09.9.1

이만큼이나 칠햇다규!!

근데...일이 많이생겨서 아직 마무리를 못봣음..ㅜㅠ



09년 나와 함께 할 방님..

내방 참 머가 이렇게 많을까요??


나와같은 리락 빠슌 없나유..?

리락쿠마 만쉐!!
by 천견 | 2009/09/01 21:59 | 늘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11)

고양이와 나

마음 정화용 회사에서의 마지막 그림님..^^;;

8월 28일 부로

퇴사 합니다.


곧 백수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ㅎㅎㅎㅎ

이제 블로깅이 잦아지겠네요..



by 천견 | 2009/08/28 10:57 | 지 [그림이야기] | 트랙백 | 덧글(13)

퉷!!




아..공부는 해도해도 끝이 없는거 같아....



난 아마 안될꺼야..히리링.~~..


일단 휴가 갔다와서 봅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by 천견 | 2009/07/30 18:34 | 트랙백 | 덧글(12)

도쿄 여행기^^


(나름 짤빵샷은.....나라고 그려놓은..);;;;돌 던져도되요..하하하하;;

안녕하세요..

이래저래 힘들게 일본 잘갔다왔습니다.

죄송하지만..
사진보고 별로 염장샷은 없겠지만..그래도 염장 뿌릴 겸 사진 ..주르르르 올려볼께요^^

이번에 제가 이래저래 마음을 다잡고자 간거라..정말 감회가 새롭다고 해야할까요?
마음정리 잘하고 왔습니다!!

염장을 덜 즐기고 싶으신 분은 안누르셔도 됩니다^^



***도쿄 염장샷 사진모음***
by 천견 | 2009/07/05 22:08 | 트랙백 | 덧글(17)

다녀오겠습니다!





지금은 무한 공부 중이라..아직 완성이란건 꿈도 못꾸겠네요..
스타일이나 이래저래 많이 바꾸려고 노력중인데..그래도
나름 그림그렷?;;;던 가닥으로...다시 아름아름 되돌아 가려고 노력중입니다.

제 그림을 무시하고 짓밟고 눌러버리는 그런곳 에서 벗어나서
 제 그림을 좋아해주고 밀어주는 그런 곳 꼭 찾을 겁니다..


네!!!! 공부 할껍니다..

이번 일본 여행을 기점으로..진짜 다시한번 시작해보겠습니다.


다녀와서 보아요....

염장질하겠습니다..데헷^^!!
by 천견 | 2009/06/25 16:36 | 트랙백 | 덧글(16)

네...그래서 죽었습니다.

나름 저라고 ..그린..;;;^^:;;;죄송..

네...그렇습니다...지금 무언가 마음에서 억누르는지..
딴것만 열심히 하고..정작 그림에 대한 열정은 식어 버리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역시 회사때문인가 ㅋㅋㅋㅋㅋㅋ 아 우울함..
이래저래 09년은 딴짓 크리입니다.

27일날 일본 갑니다.
처음 일본 가는거라 좀 설레는데...
(일본어도 하나도 할줄 모르고 자유여행가겠다고..뱅기표와 호텔을 잡아버린;;)
네..무작정 책만 들고 가는겁니다..저 미쳤어요...
설마 죽진않겠죠 머 ㅋㅋ으하하하하
갔다오면 좀 다시 열정이 생길까 하는 마음으로 적금 깨고 갑니다.

이래저래 예민모드로 ..
아픈걸 빙자하여 다이어트까지 해서..
7키로를 뺐습니다.

저 이제 일반인이예요..일반인.....일반인으로 살고 싶...;;;(응??)
네...아무튼...다요트 성공했고..유지까지 지금 총 55일 째 입니다..


전 어쨋든...마음은 저 멀리..메르헨 모드입니다..............................어흑흑

어떻게하면..다시 그림에 대한 그 질투심과 투기가 화끈 달아오를까욥..ㅎㅎㅎㅎ
by 천견 | 2009/06/15 18:49 | 트랙백 | 덧글(14)

그간..


블로그 할수 없을정도로 바빴습니다..

일단

첫째!
연리 마감 했습니다.두장하기로 했는데.죄송합니다..역시 덜 부지런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둘째!
심한 우울증증세로..한동안 조용히 지냈다고 해야할까요..
우울증을 풀고자 다이어트와 각종 병 치료를 끝마쳤습니다.하하하하하하하

셋째!
바른생활 어린이 모드로 개선했습니다.

아침 8시에 기상해서 아침밥 먹고 출근하고 운동하고 퇴근하고 12시 이전에 자기..

진짜 어렵더라구요..
이렇게 하니깐 디자이너를 포기해야할꺼같은 바른생활이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모든지 밀리는데 정신이 없고.....휴..

넷째!
다니던 베이킹 학원 수업이 종강했습니다.
그래서 시간만 났다 하면 베이킹 산매경에 빠져 버리는 바람에.......짭;;


다섯째!
드림하이웨이 팀의 일이 너무 미뤄졌다고 해야하나요..
이제 이쪽일을 중점으로 할 예정입니다..

이래저래 괜히 바쁜 척 했습니다.
죄송...ㅋㅋ


연리 3호는 7월에 나와용..기대해주세욥~!
by 천견 | 2009/06/03 15:19 | 트랙백 | 덧글(15)

故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 합니다.





내가 20살때 일이다.
아무것도 모를때 나는 투표건이라는걸 가지게 되었다.
생전 그런거 모르고 살았기때문에..어떻게 해야할지 나는 모르고 있었다.

그당시 나는 어떤사람이 우리나라의 대통령을 이끌면 좋을지 몰랐기 때문에..
부모님의 말씀만 듣고 투표를 해야 만 했다.
나이를 한살 한살 먹어가면서,왜 노무현 대통령이 많은 사람들에게 지지를 받고 있는지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그분은 가장 힘든시기에 우리나라를 어떻게든 살려보겠다며,소신, 청렴을 가지고 나라를 이끈 분이라 하겠다.
그리고 그는 허망하게 마지막은 외로히 자살을 택했지만,어떤 이유에서든, 사람의 죽음은 아쉬움의 대상의 끝이라 느끼고 있다.

나는 그가 남기고 간 말들을 마음 속 깊히 새길 것이다.

나의 20대를 이끌어줬던 대통령 이기 때문이다.
삶의 한부분을 바꾸게 끔 해준사람이라면,당연 평생 기억하지 않겠는가.....

노대통령은..
'대나무 꽃'같은 사람이라 생각한다.

곧고 바른 심지와.청렴을 가진 그분..
죽기 직전에 꽃을 피우고,말라 죽는 그 대나무의 꽃을 보면 평생 사람이 살아가는데 행운을 지닐 수 있다 하는데..
우린 바로 그가 남기고 가고 싶었던 주옥같은 이야기들을 행운삼아 마음 속 선물로 받고,, 떠났다..

-국민으로써 당신의 깊은 마음을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by 천견 | 2009/05/29 16:47 | 늘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일주일 휴가 였습니다.

포상휴가로 일주일 동안 휴가를 받아서 바짝 쉬었습니다.

생각보다 일주일이 너무 짧아서 할려고 했던것중의 5/1도 못한 느낌이네요..

그래도 조만간 또 황금 휴가기가 있으니..정말 새로 시작하는 봄느낌으로 즐겁게

생활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프로젝트 동아리에 들어갔습니다.

액션게임인데 추후 작업이 많이 되면 홍보해볼께요.

8등신애들도 뽑아야 하구, 남자도 많이 그려야 하고, 3D라 제가 있는 회사에서 접해보지 못한

장르를 또 이렇게 나마 공부할수 있게끔 되서 행복합니다.

뭐든 하는건 정말 자기개발 인것 같아요.

저도 정말 게으른데..게으름을 많이 탈피해보려고 정말

많은 노력 중입니다.

좋은 프로젝트 동아리라 생각하고 나름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지켜봐주세용^^!!
by 천견 | 2009/04/27 12:50 | 지 [그림이야기] | 트랙백 | 덧글(17)

*마법천자문 DS 여러분!! 만쉐!!*



여러분께 알려 드립니다..
마법천자문DS 발매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호응으로 이렇게 출발이 좋게 발매가 되고 있다는 점!!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마 닌텐도에서 이렇게 한국 정발로 쉽지 않게 발매되었다는 점!!

여러분이 한국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꼭  사서 해주셔야 할 패키지라는 점!!

절때! 다운받지말고 사셔서 해주셔야..

앞으로 우리 게임 패키지 시장이 발전할 수 있다는 점을

저는 전해드립니다.

제가 어릴때 게임을 하면서..'나는 꼭 게임을 만드는사람이 되야지'
라고 하고 나서..제가 이렇게 성인되어 꿈을 이룰 때 쯤에는..제가 꿈꿔오던 게임팩 이라는 존재보다는
온라인 다운 이라는 것에 더욱 친숙해져 있습니다.

지금 제 나이 또래 분들이 게임쪽에서 일을 하고 계시는 분들은 아마 저와같이
 pc게임이나 오락기에 길들여 졌던 시대라
더욱 이 패키지게임이 반갑고 귀하다 생각합니다.
그것도 한국에서 이렇게 게임을 낼 수 있다는 점도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물론 살짝 슬픈 것은 교육이 합쳐진 게임이라는 것이죠? ㅋㅋ
그렇지만 교육보다는 퀴즈에 가까운 게임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이걸 하면서 한자공부를 제대로 했네요..
25살이 되고서 초등생보다 못하는 한자실력에 제가 할말이 없어지네요 ㅋㅋ

앞으로도 게임쪽이 발전이 되려면
일본 처럼 다양한 게임을 맛보고 싶으시다면!! 

모든 분야가 그렇듯이 불법다운 복제는 제발 안해주셨음 좋겠습니다.
차라리 중고를 사서 하면 좋고, 친구랑 한개를 사서 둘이 번갈아 가면서 빌려서 하더라도..
불법 다운 복제를 해버리신다면,
앞으로 우리나라 패키지 게임은 영영 사라져 버리겠죠..
그렇습니다.

'왜 재미있는 게임이 안나와?'라고 하기 전에...

우리 나라에서'와! 이런게임이 나와?'라고 생각해 주셨음 좋겠습니다.

고생한 만큼 값진 시간..
제가 이렇게 고생해서 만들어서 나왔는데..

그 시간이 헛되게 되지 않길 바랍니다.


*닌텐도 마법천자문DS 공식 홈*
[http://www.nintendo.co.kr/DS/soft/magic_hanjaDS/main.php]
by 천견 | 2009/04/21 17:47 | 늘 [일상이야기] | 트랙백(1) | 덧글(20)

나도!!



여러분!! 저..

남자그려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괜츈한가욥?
by 천견 | 2009/04/13 18:22 | 트랙백 | 덧글(18)

죄송;;;




낮에 올렸던..블로그는..잠시 회사의 재제로..

4/16일날 정식 발매하면 다시 블로깅 하겠습니다..



-모종의 바이킹 소녀;;;;;님으로 마음의 위안을 삼으시길..-


에이씨......................내 맨날 내이글루가 밥이야..투덜투덜..


투덜 100만 크리다...드르렁!!!
by 천견 | 2009/04/10 01:06 | 트랙백 | 덧글(7)

*이누미미*





네..그렇습니다!!
회사에서 일안하고 그림그리면서 뻔뻔스레 일 없는척 했습니다.ㅋㅋ

요새 플젝이 끝나서 조금 여유로워지는바람에..다들 휴가갔는데..

전 아주 금방끝나는 작은 플젝을하고있어서..

저랑 뒷자리 언니와 둘이 못가고 울부짖고있습니다..하하하하하ㅎㅎㅎㅎㅎ ㅡㅜ

저희 멍멍이 여자버젼으로 만들었습니다..저희 멍멍이가 남자인데 여성스럽게생겨서요..ㅋㅋ

자꾸 이쁘고 샤방한 그림이 그리고 싶다는....

본능은 어쩔수 없는듯!!






****짤빵****

저 요새 주말에 리치몬드 학원 취미반에 다니고있습니다..

ㅎㅎㅎㅎㅎ

죄송..

그림만큼 이런거 좋아합니다..데헷!!


밤에 보면..배고파요 >ㅡ<@@ 

그림은 안그리고...이런짓...데헷~%%%
by 천견I카르젠아이샤 | 2009/04/01 18:29 | 트랙백 | 덧글(8)

3월..




공부는 하고 있긴한데...잘하고 있는건지 모를때..

무언가 몇년동안 괴롭히던 것이 홀가분하게 끝나려고 할때..
갑자기 나는..무엇을 해야할지 헤깔려 하고 있다.


막상 프로젝트가 끝난다고 하니..무엇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벌써 3월달인데..내그림은 작년 12월달 겨울이다.
by 천견I카르젠아이샤 | 2009/03/09 03:17 | 트랙백 | 덧글(20)

프린세스메이커DS 공략!




100만년만에 DS소프트를 구입했습니다.깔깔..

wii를 하느냐 DS는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마을을 하다가..토할꺼같은......공식에..ㅡㅜ..공략본보다가..포기!!!한창..

DS따위..머리아프다..쉬겠다..이러고 있던 찰라에..태고의 달인  금색왕관 바꾸기 신공과..

그냥 별의 카비를 4번이나 엔딩보면서(아침 지하철 오가면서..한게 4번엔딩;;)..잼난 게임이 나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급..DS에서 프메를 발매한다길래..완전 신나서...기다리고 또 기다렸습니다!!

발매한 다음날..회사앞 테크노에서 기획자 언니가 저대신 사다주신..사랑스런..프메!!

프메덕후신이..강림!! 이거 한번 시작하면.. 저 그냥 ..정신줄 놓는다는!!



이 사랑스런..자태를 보아라..ㅋㅋㅋ
그사이에 닌텐도 기계를 색때문에 팔았다가 샀다가한..이상한 병맛짓을 한..(나 ㅋㅋ)
사오자마자..일은안하고..엔딩을 위해..미친듯이 달렸습니다.
사실 2가 리메이크 되면 좋겠다 했지만..
4도 꽤 구성력이 좋아서..좋습니다.
물론 원화분이 시스프리 그리신 작가지만..
이분 그림도 너무 좋습니다!


첫번째로 달린 결과..아무생각없이..잘키워 보자..이랬더니...
메이드점장 주인이란말이냐!!!!!!!내가 4시간이나 달렸다고...악악..이러면서..분을 삼키면서 ..두번째를시도!!


단지..수확제에 무술대회에서 1등해서 돈을 모으기 위해 시작시킨..마법공부때문에.
아이가 마법을 완전 잘다룬다..999찍음...결국 마도사가 되겠다고..나가버린 딸.........
그래..그나마 첫보다 나은거 같다..

아..이대론 자꾸 엔딩이 시시하다고 생각해서...이번아이는..만인의 연인으로 만들어보자..(국왕 첩도 좋다 이거야!!)
매력과 머리..동네를 열심히.돌아댕기면서, 곱게 키웠것만!!
이상한 저급귀족하고 결혼질을 해버렸다!!
아우우우우웅!!차라리 거기 많이 나오는 훈남 하나를 못잡느냐구!!..기왕이면..드래곤 리와 결혼시키려했는데..
젠장....자꾸 엔딩이 성질나게 나와서..진짜 미친듯이..새벽 4시를 달리던 경....


차라리.어둠골목에서 섹쉬한..언니로 기르자..이러면서..
온갖 매력질은 전부 올리고..풀로 상을 휘쓸면서..돈은 1만이 넘고..맨날 교육을 빵빵하게 크리..
자꾸 이상한 상인이 와서..물건사라고..난리치나..난 어둠으로 몰고..업보를 300까지 올리는 크리를 터트렸으나..
에헹? 돈이 너무 많아서..공부만 시키고 바캉스만 보내서 그런가?
이뇬!! 왕비가 되지 않았던가!!
머..............................................이래!!!


하루만에 이 4명을 다 키워내는..쾌거를 이루면서..
생각해낸 결과.

그냥 하다보면..알아서 지길 찾아가더라..는...결론..



나도 좀...안되겠니?

완결 한 20개 볼때까진..당분간 달려보려 한다..

왜 남의집놀러갈수 있는.멀티 기능은 안넣은거야!! 쳇!
by 천견I카르젠아이샤 | 2009/03/02 00:16 | 트랙백 | 덧글(11)

으어어어어어어..

 약 2주간의 물리치료를 잘받았습니다.
엄청 고생했죠..
거기다가 엄청 바쁜일을 회사에서 맡아서..
허리는아프고..일은 제대로 못하고..
눈물날뻔했습니다..ㅡㅜ
일단 의사선생님이..관리 잘 안하면 디스크로 올수잇으니.
적당한 휴식을 취하라지만.............~~;;

우울하네요...에혀..

거기다가...대망의 연봉협상 이후라..

지금 완전  우울증이 몰려오고잇어서..

맛이갓다능..ㅡㅜ

젠장.........왜 직업을 그림그리는걸로 삼았을까란..
후회중입니다.

이제 손도 풀면서..여름에 다시 참가하게 되는

연리 3호 준비와함께..열심히 그림그리는 수 밖에요..

이번달은 고문입니다.

다시 마음이 안정되면..좋은그림들고 블로그 하러 오겠습니다..



*전 이상하게 우울하거나 기분이 안좋으면...미소녀를 그립니다;;*


변명중.....ㅋㅋ

by 천견I카르젠아이샤 | 2009/02/23 00:21 | 늘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19)

!!!!!!

   계단에서 굴러서 저 사망했습니다.ㅋㅋㅋ

누워있은지 4일 됐구요..
어제부터 간간히 움직이게 되었어요..

하필 못앉아있게 엉덩짝이랑 허리에 심하게 스크래치가 나서..

회사 몇일쉬어서 행복했는데..

살찌는 소리가 마구 들려오고..손은 굳어가더랍니다...

ㅜㅠ 그래서 급 손을 움직이려 그림을 그렸다는..

의사선생님 말로는 약 3주..짧음 2주라고 하시더라구욥..

제가 그래도 아직 젊어서 생각보다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고 하시네요..

아 낼부터 다시 회사 가야하는 생각에 눈앞이 깜깜!!

흑흑흑..한번 더 구르고 싶은 1인이였습니다 ㅋㅋ
by 천견I카르젠아이샤 | 2009/02/09 00:13 | 트랙백 | 덧글(18)

나의 스케치..모드



다음목표는 이거 칠하기..

오즈의 마법사 입니다.

알아보실진 모르겠지만 ㅋㅋ..

사실 여러캐릭 한꺼번에 나오는 채색은 몇번 안해봐서..

칠하다가 질릴지도 모르지만..도전해보렵니다.

2009년에는 기억해놓고 생각해놓고 벌려놓은 그림들을

이쁘게 잘 칠하고 정돈하는게 저의 목표라는..

떡국잘먹고 다들 잘쉬셨는지....

새해 복 많이받으세용^^

*맞아요..오즈의마법사가..;; 왜 앨리스라고 써놨을까..ㅋㅋ
by 천견I카르젠아이샤 | 2009/01/28 22:46 | 지 [그림이야기] | 트랙백 | 덧글(13)

라디오 소녀



*라디오 소녀*

문뜩 회사서 일하면서 라디오를 듣는데 생각나는 주제였다..
손풀겸 색칠하다보니 여기까지와버렸네..^^:;

아무래도 내가 좋아하는 3등신여아 라서 신나게 칠하진 않았는지...흠..

간만에 버로우 탔다 ㅋㅋㅋ으하하하하하

by 천견I카르젠아이샤 | 2009/01/23 01:18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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